VOD다시보기

마에스트로 명장 8회
구두 짓는 자유로운 영혼, 유홍식 명장

성수동 수제화 골목의 살아있는 전설 유홍식 씨(이하, 유 명장)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재, 색깔, 디자인의 수제화를 만든다. 56년 넘게 구두를 만들어온 유 명장은 2013년 `서울시 수제화 명장 1호`로 선정된 바 있다.
앞코가 뾰족한 구두부터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든 수제화까지, 구두 하나를 만들더라도 그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수제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의 가게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단골들로 늘 북적거린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수제화를 만들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