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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그대 8부
기술에 감성을 더하다, 라돈의 오서빈 대표 2부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의 취미 생활을 찾아 주고 싶다는 생각에 3D프린터와 예술을 융합해 ‘라돈’을 만든 오서빈 대표! 현대인의 특별한 취미를 위한 DIY 키트 연구소인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아기자기한 인형 모형을 프린트해 직접 제작한 물감•붓 등을 상자 하나에 담아 DIY 키트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모든 건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부 석사를 마친 오서빈 대표의 손에서 만들어지고 있는데. 모든 일의 시작은 ‘재미’였다고 한다.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즐거운 일을 찾다보니 특별한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대학시절 배웠던 디자인 실력으로 3D 프린터 모형을 직접 제작하고 거기에 감성을 더한 라돈의 이야기, 젊은그대에서 따라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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