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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명장 32부
박찬덕 명장이 명장의 자리로 올라온 이후 현재 국책과제로  자율주행에 필요한 열영상 카메라를 개발하는 모습을 담았다.  

박찬덕 명장이 명장의 자리로 올라온 이후 현재 국책과제로
자율주행에 필요한 열영상 카메라를 개발하는 모습을 담았다.
명장이라고 해서 자만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끊임없이 공부하는 모습,
주변 협력 업체들과 함께 일하는 모습 등을 통해 명장이 된 후로도
노력하는 면모와 사업에 있어서 협동심을 볼 수 있다.
아들과 함께 일하고 학생들과 멘토링하고 직접 강의하면서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또 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밥을 먹고
사진을 보며 가족을 그리워하는 모습 등을 통해 기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도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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