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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129부 복을 담는 그림 민화, 서울시무형유산 정귀자 민화장
한국의 전통 회화, 민화.
예로부터 서민의 삶과 바람을 담아온 이 그림은 이제 일상 속에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피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민화 분야의 국가대표라 할 수 있는 정귀자 민화장의 예술 세계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한국의 전통 회화, 민화.
예로부터 서민의 삶과 바람을 담아온 이 그림은 이제 일상 속에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피어나고 있다.

 

정귀자 명장은 민화를 단순한 ‘옛 그림’이 아닌
시대와 함께 진화하는 예술로 확장시켜온 대표적인 인물이다.

 

수십 년간 민화에 대한 연구와 창작을 지속하며
그녀만의 섬세한 붓 터치와 현대적인 색감은
전통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일상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미감을 선보이고 있다.


“민화는 마음을 담아내는 그림이에요.
누군가의 행복과 기원을 함께 담아 그립니다.”

 

정귀자 명장은 민화 교육 활동에도 헌신하고 있다.
그녀의 작업실은 학생들로 북적이고,
붓을 처음 쥐어보는 이들도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그림을 그려낸다.

 

대한민국 민화 분야의 국가대표라 할 수 있는 정귀자 민화장의 예술 세계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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