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다시보기

당골집 8회_보령 묵집 편
보령시 주교면의 한 동네. 200년 세월을 간직한 고택이 있다.
안주인 천양희 씨가 나고 자란 곳.

남편의 사업이 기울면서 메밀묵 쑤는 법을 배워
30여 년 전 식당을 열었다.

지역주민들과 가족 외식으로 딱 이라는 이곳.
보령을 대표하는 건강 식당으로 자리매김 했다

보령시 주교면의 한 동네. 200년 세월을 간직한 고택이 있다.

안주인 천양희 씨가 나고 자란 곳.


남편의 사업이 기울면서 메밀묵 쑤는 법을 배워
30여 년 전 식당을 열었다.


지역주민들과 가족 외식으로 딱 이라는 이곳.
보령을 대표하는 건강 식당으로 자리매김 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