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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골집 9회_부산 복국 편
만취길로 불리는 부산진구 부전동 거리
한잔하려고 들어갔다가 만취하고 나온다 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만취길로 불린다
1969년 부모님이 장사 시작으로 현재는 아들 부부가 운영 중이다
오래된 인쇄소와 철공소로 유명한 골목이었던
만취길의 해장 맛집

만취길로 불리는 부산진구 부전동 거리
한잔하려고 들어갔다가 만취하고 나온다 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만취길로 불린다
1969년 부모님이 장사 시작으로 현재는 아들 부부가 운영 중이다
오래된 인쇄소와 철공소로 유명한 골목이었던
만취길의 해장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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