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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여행 오! 정해보고 18회_충남 부여
자랑스럽고, 가슴 벅찬 문화유산이 즐비한 곳,
감탄이 절로 나는 풍광과 음식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곳,
1500여년의 시간을 품은 곳,
충남 부여입니다.

강과 함께 역사가 흐르는 곳,
붉은 글씨로 표시된 곳이 낙화암입니다

역사의 숨결이 일상 속에서 호흡하고 있는 곳,
뿌리 깊은 고장을 찾았는데요

자랑스럽고, 가슴 벅찬 문화유산이 즐비한 곳,
감탄이 절로 나는 풍광과 음식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곳,
1500여년의 시간을 품은 곳,
충남 부여입니다.

찬란하고도 깊어라, 백제의 옛 터 – 충남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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